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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자의 방

아기 모자

 

조이 모자를 떠보고싶었다.
신생아 모자는 처음이라 머리 둘레가 가늠이 안되니
주먹이랑 비교해보고, 인형에 씌워도보고.ㅋ

오늘은 이웃 지율이네 놀러가서 지율이에게 씌워보니 넘 잘어울려 지율이 선물로 줄까,하는 맘이 들었다.

조이와 내가 같이 선물하는 맘으로. 😎

조이를 기다리며 어떻게 맞이하면 좋을까 생각하며 준비해가는 과정이 설렌다. 아직 성별을 몰라 딸이면 어떨까 아들이면 또 어떨까 상상해보는 재미도 쏠쏠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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